2026. 09. 06 · SUNDAY STORY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
성찬과 말씀, 식탁의 교제로 이어진 성령강림후 제15주일
9월 첫 주일, 성찬의 식탁에 참여한 뒤 출애굽기 25장 1–9절을 본문으로 최용준 담임목사가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백성 가운데 거하시기를 원하신다는 성막의 의미를 따라,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교회가 하나님의 임재를 드러내는 자리가 되기를 함께 소망했습니다.
이날은 교역자보건주일로 지켰으며, 예배 후에는 오유라 성도 가정의 섬김으로 식사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쉬운예배에서는 대만 동오대학교 복학을 앞둔 최재황 간사가 마지막 말씀을 전하고 성도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주일의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