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T WORSHIP · 2026. 08. 23

하늘가족교회 연합예배

하늘가족교회와 너와나의교회가 한 하나님을 예배하며 말씀과 찬양, 식사와 교제, 기도제목을 함께 나눈 주일

SUNDAY STORY

한 몸으로 함께 드린 연합예배

2026년 8월 23일 주일, 너와나의교회 교우들은 하늘가족교회를 찾아 함께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1부와 2부 말씀은 최용준 담임목사가 맡아 에베소서 2장 1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빚어 가시는 한 사람」을 전했습니다.

예배와 찬양 후에는 식사를 함께하고 카페 오아시스에서 교제하며 서로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한 교회가 다른 교회를 돕는 자리가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만나 서로를 환대하고 함께 걸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설교 요약과 적용 질문 읽기

WORSHIP & PRAISE

예배와 찬양

하늘가족교회 성도들과 너와나의교회 교우들이 함께 말씀을 듣고 찬양하며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하늘가족교회 초청 설교 안내
하늘가족교회 초청 설교 안내
최용준 목사 말씀 선포
최용준 목사 말씀 선포
예배와 찬양에 함께한 교우들
예배와 찬양에 함께한 교우들
예배 후 기쁨을 나누는 교우들
예배 후 기쁨을 나누는 교우들
연합예배에 함께한 교우
연합예배에 함께한 교우
예배당에서 함께한 너와나의교회 교우들
예배당에서 함께한 너와나의교회 교우들
하늘가족교회 전경
하늘가족교회 전경
MESSAGE · EPHESIANS 2:10

하나님이 빚어 가시는 한 사람

본문 · 에베소서 2장 10절
말씀 · 최용준 담임목사 · 하늘가족교회 1·2부 예배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바울이 사용한 포이에마(poiēma)라는 말처럼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손길 아래 빚어져 가는 작품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아픔과 약함도 하나님께서 버리지 않으시며, 다음 줄과 연결하여 선한 일을 위한 부르심의 이야기로 써 가십니다.

최용준 목사는 자신의 사고와 회복, 장애인 목회로의 부르심, 너와나의교회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나누며 “도움을 받는 사람에서 함께 참여하는 사람으로, 보호받는 대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우는 동역자로” 서는 교회를 꿈꾼다고 전했습니다.

설교 요약과 적용 질문 읽기

하늘가족교회 초청 설교 안내
하늘가족교회 초청 설교 안내
최용준 목사 말씀 선포
최용준 목사 말씀 선포
예배에 함께한 너와나의교회 교우들
예배에 함께한 너와나의교회 교우들
FELLOWSHIP · CAFE OASIS

식사 후 교제와 기도제목 나눔

예배를 마친 뒤 식사를 함께하고 카페 오아시스에서 차를 나누며 서로의 삶을 듣고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카페 오아시스에서의 교제
카페 오아시스에서의 교제
두 교회가 함께한 카페 교제
두 교회가 함께한 카페 교제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
함께 웃고 교제한 공동체
함께 웃고 교제한 공동체
식사 후 이어진 나눔
식사 후 이어진 나눔
기도제목과 삶을 나누는 시간
기도제목과 삶을 나누는 시간
따뜻한 교제의 자리
따뜻한 교제의 자리
연합예배 후 함께한 공동체
연합예배 후 함께한 공동체

8월 23일 연합예배 영상

말씀과 찬양, 연합예배의 현장을 영상으로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