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몸으로 함께 드린 연합예배
2026년 8월 23일 주일, 너와나의교회 교우들은 하늘가족교회를 찾아 함께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1부와 2부 말씀은 최용준 담임목사가 맡아 에베소서 2장 1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빚어 가시는 한 사람」을 전했습니다.
예배와 찬양 후에는 식사를 함께하고 카페 오아시스에서 교제하며 서로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한 교회가 다른 교회를 돕는 자리가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만나 서로를 환대하고 함께 걸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