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교우가 예배와 사역의 주체가 됩니다.
거룩함을 사랑으로
살아내는 주일
말씀과 쉬운예배를 통해 모든 이웃을 존중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배웠습니다.
함께 걷는 은혜, 함께 누리는 쉼
2026년 11월
7일(토)-8일(일) · 엘림하우스
YOU & I CHURCH
휠체어를 탄 성도도, 말이 느린 성도도, 활동지원사와 함께 온 성도도 하나님 앞에서 존귀한 예배자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바라보는 교회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예배와 사역의 주체가 되는 교회를 꿈꿉니다.
모든 교우가 예배와 사역의 주체가 됩니다.
받은 은혜를 식탁과 삶의 자리에서 나눕니다.
상처와 낙심을 넘어 주님 안에서 다시 일어납니다.
말씀과 쉬운예배를 통해 모든 이웃을 존중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배웠습니다.
레위기 19:2, 18 · 최용준 목사
2026년 10월 25일 · 종교개혁주일
거룩함은 하나님을 닮아 모든 사람을 존중하고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삶입니다.
황종순 전도사가 쉬운 언어와 그림, 반복과 한 줄 퀴즈로 출애굽기 말씀을 전합니다.
휠체어 이동, 착석, 활동지원이 필요한 경우 미리 알려주시면 가능한 범위 안에서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예배와 성찬, 심방과 식사나눔, 쉬운예배와 찬양의 순간을 중복 없이 한 장면씩 담았습니다.
너와나의교회는 후원을 단순한 재정 지원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우는 참여와 나눔으로 고백합니다.
“작은 사랑이 한 사람의 예배를 지켜 줍니다.”
예금주기독교대한감리회
너와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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