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임목사
최용준 목사
말씀과 목양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예배하는 공동체를 섬기며, 너와나의교회의 비전과 사역을 이끌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은사로 한 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동역자들입니다.
너와나의교회는 한 사람의 사역이 아니라 목회자와 사역자, 장로와 반주자, 그리고 모든 교우의 참여와 나눔으로 세워지는 공동체입니다.

말씀과 목양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예배하는 공동체를 섬기며, 너와나의교회의 비전과 사역을 이끌고 있습니다.
예배와 교우 돌봄을 섬기고 있습니다.
말씀과 협력사역으로 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다.

쉬운예배와 교회 사역을 지원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예배와 찬양, 공동체 섬김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도와 돌봄으로 교우들과 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다.
예배 반주로 찬양과 예배를 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