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1일 박승완 권사님의 가정을 찾아 심방예배를 드렸습니다. 함께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가정과 건강과 삶의 자리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머물기를 축복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웃음과 사랑의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너와나의교회는 예배당 안에서뿐 아니라 교우들의 삶의 자리에서도 함께 울고 웃으며 동행하겠습니다.
심방의 마음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기도와 돌봄으로 한 몸 된 공동체를 이루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