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음식, 함께 나누는 마음성도들이 재료를 씻고 다듬고 조리하며 서로의 손과 마음을 보탭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각자의 방식으로 참여하고, 완성한 반찬을 함께 나누며 공동체의 기쁨을 경험합니다.진행 매월 둘째·넷째 주일 오후 4시–6시담당 나희숙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