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와 나눔으로 주의 구원을 확장하라
너와나의교회는 중증장애인 교우들과 가족, 활동지원사, 지역교회와 후원자가 함께 세워가는 예배 공동체입니다.
우리의 예배는 누군가를 바라보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참여하는 자리입니다. 휠체어를 탄 교우도, 말이 느린 교우도, 몸의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은 교우도 하나님 앞에서 존귀한 예배자입니다.

교회 창립
중증장애인과 함께 예배하는 교회로 시작되었습니다.
감사와 회복
창립 15주년을 지나 새로운 사명으로 다시 일어납니다.
2대 담임목사 취임
최용준 담임목사와 함께 다음 세대를 준비합니다.
예배 안내
처음 오시는 분도 편하게 오실 수 있도록 안내와 도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주 주일 오후 2시
쉬운예배
발달장애인과 중증장애인 교우가 이해하기 쉬운 말씀과 찬양
수요예배
기도와 말씀으로 교회를 세워가는 예배
예배의 마음
우리는 빠르고 완벽한 예배보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예배를 소중히 여깁니다.
성찬과 세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고백 안에서 은혜의 식탁과 세례의 기쁨을 나눕니다.
오시는 분께
휠체어 이동, 착석, 활동지원이 필요한 경우 교회에 미리 연락해 주세요. 가능한 범위 안에서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장애인 선교와 돌봄
- 장애인 예배: 중증장애인 교우들이 중심이 되는 예배 공동체
- 쉬운예배: 쉬운 언어와 반복, 시각자료로 함께 드리는 예배
- 심방과 돌봄: 가정과 삶의 자리로 찾아가는 목회
- 힐링캠프: 쉼과 회복, 가족과 교우의 연합을 위한 사역
- 장애인식개선: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배우는 사역
- 후원 연대: 지역교회, 선교단체, 후원자와 함께 세우는 사역
담임목사 소개
최용준 담임목사
너와나의교회 2대 담임목사로, 장애인 교우들과 함께 예배하고 심방하며 지역사회와 한국교회 안에 장애인 선교의 길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2026. 2. 1
너와나의교회 담임전도사 취임
2026. 4. 10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목사안수
2026. 4. 19
2대 담임목사 취임 및 창립 15주년 감사예배

회복
상처와 낙심을 넘어 주님 안에서 다시 일어납니다.
참여
교회의 모든 교우가 예배와 사역의 주체로 함께합니다.
나눔
받은 은혜를 지역사회와 열방을 향해 흘려보냅니다.
❤️ 후원하기
당신의 사랑이 장애인 선교의 희망이 됩니다.
너와나의교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예배하며 복음을 전하고 회복을 이루어 가는 공동체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장애인 예배, 선교, 힐링캠프, 지역사회 섬김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후원금 사용처
예배 환경, 휠체어 교우 이동 지원, 장애인 힐링캠프, 쉬운예배 자료 제작, 심방과 돌봄, 지역사회 장애인식개선 사역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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