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11 · 통성경 제19주

우리의 죄를 멀리 옮기시는 하나님

레위기 16:6–10 · 최용준 목사

주일설교 사진낭독영상

말씀 요약

용서받은 사람답게 살아갑니다

1

하나님은 속죄의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인을 버리지 않으시고, 죄를 씻어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2

먼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대제사장도 백성을 위해 나아가기 전에 자신의 죄부터 속죄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나를 살핍니다.

3

죄를 지고 광야로 간 염소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백성의 죄를 짊어지고 사람이 살지 않는 광야로 보내졌습니다. 죄가 공동체에서 완전히 떠나는 표지였습니다.

4

하나님은 죄를 멀리 옮기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멀리 옮기십니다. 용서받은 죄를 다시 짊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5

예수님 안에서 서로 용서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단번에 담당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입니다. 용서받은 교회는 서로 기다리고 품으며 용서를 실천합니다.

오늘의 말씀“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시편 103:12

말씀의 거울 앞에서

  1.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고백해야 할 죄나 상처는 무엇인가요?
  2. 하나님이 이미 용서하셨는데도 내가 다시 짊어지고 있는 과거가 있나요?
  3. 내가 용서하고 기다려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4. 이번 주 가정과 교회에서 십자가의 용서를 어떻게 실천할까요?
이번 주 적용

하루 한 번 시편 103편 12절을 고백하고, 한 사람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거나 용서의 손을 내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