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속죄의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인을 버리지 않으시고, 죄를 씻어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레위기 16:6–10 · 최용준 목사
주일설교 사진낭독영상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인을 버리지 않으시고, 죄를 씻어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대제사장도 백성을 위해 나아가기 전에 자신의 죄부터 속죄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나를 살핍니다.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백성의 죄를 짊어지고 사람이 살지 않는 광야로 보내졌습니다. 죄가 공동체에서 완전히 떠나는 표지였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멀리 옮기십니다. 용서받은 죄를 다시 짊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단번에 담당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입니다. 용서받은 교회는 서로 기다리고 품으며 용서를 실천합니다.
오늘의 말씀“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시편 103:12
하루 한 번 시편 103편 12절을 고백하고, 한 사람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거나 용서의 손을 내밀겠습니다.